키움 히어로즈, 구로희망복지재단과 손잡고 고척돔 외야석 '파격 할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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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이웃' 구로구민을 위해 나선다.
키움은 재단법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손을 맞잡고 지역 주민을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기로 했다.
지난 2009년 구로구가 출연해 설립한 구로희망복지재단은 지역 특색에 맞는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배분하는 데 앞장서 온 공익법인이다.
또 경기 중 대형 전광판을 통해 구로희망복지재단의 홍보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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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지역 상생 동행
-전광판 통한 재단 홍보 지원

[더게이트]
키움 히어로즈가 '이웃' 구로구민을 위해 나선다. 키움은 재단법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손을 맞잡고 지역 주민을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의 인연은 벌써 3년째를 맞이했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고척의 나눔 물결이 2026시즌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게 됐다.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지역 사회에 깊게 뿌리내리려는 구단의 진심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지난 2009년 구로구가 출연해 설립한 구로희망복지재단은 지역 특색에 맞는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배분하는 데 앞장서 온 공익법인이다. 공공과 민간의 가교 역할을 하며 '복지 도시 구로'를 만드는 것이 이들의 핵심 임무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구로 지역민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이다. 키움은 2026시즌 동안 구로구민과 구로구 소재 기업 직장인들에게 홈경기 외야지정석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경기 중 대형 전광판을 통해 구로희망복지재단의 홍보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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