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취업박람회 기업·공공기관 80곳 참여…'취업선배 암묵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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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재학생과 졸업자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상반기 영남대학교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경탁 영남대 학생성공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는 채용상담과 설명회, 현장 면접, 그리고 동문 선배 멘토링까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한곳에 모은 만큼, 학생들의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기업 인사담당자와 동문 선배를 직접 만나 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체감하고, 자신의 전공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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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재학생과 졸업자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상반기 영남대학교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11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이시원 글로벌컨벤션홀과 그랜드홀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영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주요 대기업 및 공공기관, 지역 기반 우수기업 등 총 8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11일과 12일에는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외국계 기업, 중견·중소기업 등이 참여해 인재 모집에 나선다. 참여 기업들은 기업별 부스에서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채용 절차와 일정, 입사 지원 자격 등 채용 정보 제공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고 취업준비생들은 기업정보와 채용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설명회뿐만 아니라, 에이치티 솔루션, 케어웰솔루션스 멜콘(MELcon) 주식회사 등 1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에서 채용면접을 동시 진행한다. 기업별 채용 상담 부스뿐만 아니라, 고용 유관기관도 부스를 마련해 청년고용정책 등을 홍보하고, 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인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도 진행한다.
특히, 13일에는 '취업선배 암묵지(暗默知)' 행사도 진행한다. 취업선배 암묵지는 삼성, 현대, LG, SK, 두산 등 주요 대기업 계열사와 공기업, 외국계기업 등에 재직중인 영남대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취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영남대학교만의 대표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시행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업 채용트렌드와 직무에 대한 최신 정보를 현업에 있는 선배로부터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13일 열리는 암묵지 행사에는 80여명의 영남대 선배들이 직접 참여해 후배들의 취업준비를 돕는다.
이경탁 영남대 학생성공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는 채용상담과 설명회, 현장 면접, 그리고 동문 선배 멘토링까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한곳에 모은 만큼, 학생들의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이 기업 인사담당자와 동문 선배를 직접 만나 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체감하고, 자신의 전공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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