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전직 아이돌 귀신에 빙의... “아이브가 춤 선 칭찬”

김지혜 2026. 3. 11. 14:4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유연석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이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11/

배우 유연석이 같은 소속사 후배인 아이브를 언급했다. 

11일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진행된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신중훈 감독과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실제 무당분을 찾아가서 자문을 구했다”면서 “빙의된 변호사다 보니 다양한 인물들을 연기해야 했다. 특히 여고생인데 전직 아이돌이었던 귀신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 안무가와 함께 두 달 동안 춤 연습을 했다. 혼자 아이브 분들의 무대도 모니터하며 엔딩 포즈 등을 연구했다”며 “또 (드라마 촬영 후) 스타쉽 야유회가 있어서 아이브 분들을 만났는데 제 춤을 보고 칭찬해 주셨다”고 웃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공조를 그린 드라마다. 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변호사 신이랑을 연기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