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이모저모] 티젠, 봄맞이 자두·멜론 콤부차 신제품 출시 外

김서희 기자 2026. 3. 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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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젠, 상큼한 봄맞이 콤부차 신제품 2종 출시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이 봄을 맞아 상큼한 콤부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두와 멜론 맛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의 풍미에 건강한 유산균 발효차의 조화가 특징이다. 티젠 콤부차 자두는 연중 온화한 남반구의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잘 익은 칠레산 자두를 사용해 상큼달콤한 풍미가 가득하다. 여기에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기능성 식이섬유 '알파CD(알파시클로덱스트린)' 100mg을 추가해 특별함을 더했다. 티젠 콤부차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더욱 진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산 칸탈루프 멜론으로 입안 가득 차오르는 달콤함과 싱그러움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20mg을 추가했고,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 100%인 100mg을 가득 담았다. 기존 콤부차의 장점도 그대로 살려 당류는 빼고, 칼로리는 한 스틱당 15kcal로 낮다. 12종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들어있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5일까지 최대 57%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그레이스, 이탈리아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갈란티노’ 국내 공식 런칭
갈란티노의 국내 공식 독점 유통사인 그레이스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브랜드 ‘갈란티노(Galantino)’를 국내에 공식 런칭했다. 1926년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에서 설립된 갈란티노는 약 100년에 가까운 전통을 이어온 올리브오일 전문 기업으로 자사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올리브를 엄선해 생산하며, 세대를 거쳐 축적된 노하우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깊은 풍미와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해왔다. 이번 국내 런칭을 통해 그레이스는 갈란티노의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비롯해 레몬, 바질, 트러플 등 다양한 향미 오일 라인을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된 정식 수입 제품으로, 갈란티노 특유의 신선한 아로마와 균형 잡힌 풍미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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