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왕사남' 천만 흥행 장항준 원작 '핑크트럭' 온다…박상면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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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맹활약한 배우 박상면이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1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박상면은 연극 '핑크트럭'에 출연한다.
'핑크트럭'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장항준 감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한편, '핑크트럭'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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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맹활약한 배우 박상면이 오랜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1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박상면은 연극 '핑크트럭'에 출연한다. 지난 2023년 11월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렸던 '블루 블라인드' 공연 이후 약 3년 만의 무대 복귀다.
'핑크트럭'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장항준 감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사기 피해를 당한 인물들이 성인용품 트럭을 타고 사기꾼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박상면은 사기를 당한후 분노로 버티는 중년 남자 허상만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지난 1993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한 박상면은 1997년 영화 '넘버 3'에서 재떨이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시트콤 '세 친구', 드라마 '서울 1945', '제빵왕 김탁구', '장사의 신 - 객주 2015', '같이 살래요', 영화 '반칙왕', '달마야 놀자' 등의 작품에서 열연하며 자신의 존재삼을 알려왔다.
지난해에는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에서 최규태 역을 맡아 '2025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서울 1945' 이후 19년 만에 KBS에서 트로피를 손에 쥐는 영예를 누렸다.
한편, '핑크트럭'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스튜디오킬러웨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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