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전 반대" HMM육상노조 매주 집회
김유나A 2026. 3. 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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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해운 선사인 HMM 육상 노동조합이 본사 부산 이전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HMM육상노조는 오늘(11)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노조원 500명이 모여 본사 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이달 말까지 매주 수요일 집회를 이어가고, 다음달 2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조합원 총회와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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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해운 선사인 HMM 육상 노동조합이 본사 부산 이전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HMM육상노조는 오늘(11)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노조원 500명이 모여 본사 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이달 말까지 매주 수요일 집회를 이어가고, 다음달 2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조합원 총회와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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