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진료비 1500원, 집 많이 힘들었다" (알딸참)

조혜진 기자 2026. 3. 11.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디.

소유는 "집이 많이 힘들었다. 기초수급자이기도 했다"며 형편이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소유는 "힘들게 살다가 저희 집이 털렸다. 제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집에 들어간 적이 많았다. 경찰이랑 국과수 와서 조사했는데, (도둑이) 제가 창문으로 들어가는 걸 봤던 사람인 것 같다더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딸참' 소유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디.

10일 유튜브 알딸딸한참견 채널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들은 소유의 인생그래프를 살폈다. 소유는 20살 이전까지 마이너스로 그래프로 채웠다. 그는 "너무 힘들었다"고 했고, 뮤지는 "학창시절 자체가 좀 재미있지 않았나 보다"고 이야기했다.

소유는 "집이 많이 힘들었다. 기초수급자이기도 했다"며 형편이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어 "병원에 가면 무조건 (진료비가) 1500원, 약국은 무조건 500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 시절 집이 도둑을 맞았던 일화도 밝혔다. 소유는 "힘들게 살다가 저희 집이 털렸다. 제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집에 들어간 적이 많았다. 경찰이랑 국과수 와서 조사했는데, (도둑이) 제가 창문으로 들어가는 걸 봤던 사람인 것 같다더라"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알딸딸한참견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