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경영에서 손 뗀다…사내이사직 사임
정혜선 2026. 3. 1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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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11일 JYP는 전날 "박진영이 오는 3월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4년 가요계 데뷔한 박진영은 가수, 작곡가, 제작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난해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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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11일 JYP는 전날 “박진영이 오는 3월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1994년 가요계 데뷔한 박진영은 가수, 작곡가, 제작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난해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대중문화 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마련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문화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위원회에는 정부 부처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중문화의 해외 진출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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