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 최가온, 성덕됐다…코르티스 만나 챌린지까지 "실력 더 늘은듯" [★해시태그]

김지영 기자 2026. 3. 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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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그룹 코르티스와 만났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코르티스 멤버들과 만나 'FaSHioN'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코르티스는 최가온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저희를 많이 좋아해 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 1, 2차 시기 때 넘어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는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내시는 걸 보고 기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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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그룹 코르티스와 만났다.

10일 코르티스의 공식 SNS 계정에는 "금메달 FaSHioN (Encore ver.)"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코르티스 멤버들과 만나 'FaSHioN'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2008년생으로 올해 만 17세인 최가온 선수는 평소 코르티스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쑥스러워하면서도 해당 곡의 안무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코르티스 공식 계정

특히 해당 방송에서 코르티스는 최가온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저희를 많이 좋아해 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 1, 2차 시기 때 넘어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는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내시는 걸 보고 기뻤다"고 전했다. 이에 최가온은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실제로 코르티스를 만난 '성덕'(성공한 덕후) 최가온의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누굴 부러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비하인드가 너무 궁금하다", "유퀴즈 때보다 실력이 더 늘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코르티스 공식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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