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한테 뺏긴 느낌"…이찬원, '시절인연' 이수연 극찬→'현역가왕3' 최연소 가왕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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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후배 가수 이수연을 언급했다.
그는 "'현역가왕' 요즘 보시냐. 이제 시즌3가 펼쳐지고 있는데 이수연이라는 친구, 그 친구가 아직 중학생도 안 올라갔을 거다. 아마 초등학생일 거다"라며 "그 친구가 세상에 '시절인연'을 부르는데 깜짝 놀랐다. 노래를 너무 멋지게 불러준 덕분에 노래가 원곡 버전이 최근에 더 사랑받는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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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후배 가수 이수연을 언급했다.
이찬원은 지난 7일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을 열었다.
이날 이찬원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무대로 약 197분 동안 광주 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이찬원은 마지막 곡으로 '시절인연'을 선곡했다. 본격적인 무대 전 그는 "제가 정말 최근에 '시절인연'을 어떤 꼬맹이한테 뺏긴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현역가왕' 요즘 보시냐. 이제 시즌3가 펼쳐지고 있는데 이수연이라는 친구, 그 친구가 아직 중학생도 안 올라갔을 거다. 아마 초등학생일 거다"라며 "그 친구가 세상에 '시절인연'을 부르는데 깜짝 놀랐다. 노래를 너무 멋지게 불러준 덕분에 노래가 원곡 버전이 최근에 더 사랑받는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현역가왕3'는 10일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이수연은 '현역가왕3'의 최연소 참가자로, 최종 결승까지 올랐다. 이찬원의 극찬을 받은 이수연이 이날 3대 가왕에 이름을 올릴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수연, MBN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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