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재원 딸과 노래방 데이트…父 윤민수 "나쁘지 않아" 흡족 (내새끼의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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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영상에는 윤후가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함께 노래방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윤민수는 아들 윤후가 노래를 시작되자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1절을 열창한 윤후의 노래를 들은 최유빈은 "엄청 잘하시네요"라며 감탄했고, 윤후는 쑥스러운 듯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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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E채널'에는 "노래 잘 부르는 남자 어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선공개 영상이다.
영상에는 윤후가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함께 노래방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윤후가 "막상 오니까 뭘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자 최유빈은 "잘 부르실 것 같은데요. 잘 부르시니까 데리고 오신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윤후는 "아니에요. 전 그냥 제 취향이고 로망이라고 했지"라며 쑥스러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윤후는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선곡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종혁이 윤민수에게 "저거 들어봤나요?"라고 묻자 윤민수는 "나쁘지 않아요"라고 답했다. 윤민수는 보컬 듀오 바이브의 멤버로, 절절한 감성을 담은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R&B 남성 가수다.
이어 윤민수는 아들 윤후가 노래를 시작되자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1절을 열창한 윤후의 노래를 들은 최유빈은 "엄청 잘하시네요"라며 감탄했고, 윤후는 쑥스러운 듯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E채널'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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