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반쪽 된 얼굴 "화장품 모델 돼서…뚱뚱한 아저씨가 할 순 없으니" (만날텐데)

김유진 기자 2026. 3. 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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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로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성시경은 "공연은 끝나신 거냐"라는 명예영국인의 물음에 "끝났다"면서, "공연 때까지는 술과 담배를 거의 안했다. 끝나고 지금은 화장품 광고 모델이 돼서 살을 뺐다"고 말했다.

명예영국인이 "지금 말랐다"고 말하자 성시경은 "많이 뺐다"며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했음을 얘기했다.

명예영국인은 "그런데 왜 빼야 하느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수는 없지 않냐"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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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로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의 '만날텐데'에서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명예영국인 호쾌한 매력에 입담까지 완벽! 많이 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유튜버 명예영국인이 출연해 성시경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성시경 유튜브

성시경은 "공연은 끝나신 거냐"라는 명예영국인의 물음에 "끝났다"면서, "공연 때까지는 술과 담배를 거의 안했다. 끝나고 지금은 화장품 광고 모델이 돼서 살을 뺐다"고 말했다.

명예영국인이 "지금 말랐다"고 말하자 성시경은 "많이 뺐다"며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했음을 얘기했다.

성시경 유튜브

명예영국인은 "그런데 왜 빼야 하느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수는 없지 않냐"고 고백했다.

이에 명예영국인은 "누가 성시경 보고 아저씨라고 하냐, 데려오시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되게 많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성시경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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