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서지영 2026. 3. 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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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배우가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연예기획사 관계자가 사망했다.
이 기획사는 최근 투자자가 약속했던 투자를 철회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측은 "지난해 1월 라엘비엔씨와 전속계약 후 그 해 8월 계약을 파기하고 나왔다. 현재는 개인 매니저와 활동 중이다.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A씨의 사망 역시 배우와 전·현 소속사는 물론, 일각에서 추측하고 있는 투자 및 법적 갈등 등과도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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