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소희 친누나' 이지민, 정식 데뷔 아직인데…신곡 멜론차트 진입

장인영 기자 2026. 3. 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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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 멤버 소희의 친누나인 가수 이지민이 신곡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지민이 지난 7일 발매한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공개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HOT30일 기준 최고 20위, HOT100일 기준 최고 40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첫 발매곡부터 차트 진입과 함께 의미 있는 성적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이지민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감성으로 대중과 만나게 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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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라이즈 멤버 소희의 친누나인 가수 이지민이 신곡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지민이 지난 7일 발매한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공개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HOT30일 기준 최고 20위, HOT100일 기준 최고 40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신인 아티스트의 첫 발매곡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차트에 안착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곡은 발매 첫 주 멜론 차트에서도 최고 6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 속에 차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멜론 내에서 '핫트랙 검색 인기곡', '핫트랙 발라드', '핫트랙 좋아요 많은 곡' 등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싸이월드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 감성과 직관적인 사랑의 분위기를 담은 곡으로, 이지민 특유의 맑고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이지민은 2026년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아티스트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보컬 톤을 강점으로 하는 여성 솔로 가수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라이즈 멤버 소희의 친누나로 알려져 있으며, '싱어게인4'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과 음악성을 알린 바 있다.

첫 발매곡부터 차트 진입과 함께 의미 있는 성적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이지민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감성으로 대중과 만나게 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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