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얼굴 2도 화상’ 많이 나아졌네…비주얼 ‘맑음’ [IS하이컷]

이주인 2026. 3. 9. 08: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권은비 SNS

가수 권은비가 얼굴 2도 화상을 딛고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구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활동성이 강조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파란색으로 통일한 크롭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하거나, 파스텔톤 카키 트레이닝 셋업을 입은 차림에도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또 탄탄한 바디라인의 비결도 공개했다. 권은비는 케틀벨을 들거나, 스피닝을 타는 등 운동에 열심인 짧은 영상도 게시했다. 

앞서 걱정을 모았던 얼굴 화상도 회복된 모습이다. 지난달 3일 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며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고 적었다. 이어 “시간이 지났는데 얼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라면서도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고 적었다. 

한편 권은비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카페 사장으로도 변신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