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시장 찾은 한동훈..북구갑 보선 출마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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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약 석 달 앞두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구포시장을 찾았습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북구 구포시장을 찾았습니다.
한 전 대표는, 출마 여부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구포시장을 둘러본 한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승리를 안겨준 금정구로 이동해 시민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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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6.3 지방선거를 약 석 달 앞두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구포시장을 찾았습니다.
구포시장이 있는 북구갑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의 지역구인데, 전 의원의 시장 출마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일각에선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북구 구포시장을 찾았습니다.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점심으로 국밥과 어묵을 사 먹기도 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얼어붙은 체감 경기를 강조하며 ′민생을 챙기는 보수 재건′을 외쳤고, 그것이 바로 부산을 찾은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부산은 진짜 어려울 때 역전승을 보여줬던 역전승의 상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보수 재건을 말씀드릴 가장 적합한 곳이고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구포시장이 있는 북구갑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의 지역구로,
일각에서는 전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치러질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냔 해석이 나오지만,
한 전 대표는, 출마 여부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정치인에 대해서 여러가지 해석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구포시장을 둘러본 한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승리를 안겨준 금정구로 이동해 시민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MBC뉴스 김유나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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