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미혼' 최화정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준비 中"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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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이 남자친구가 오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최화정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한번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가는 최화정 봄동 비빔밥 레시피(+미나리 파스타, 도다리 회, 매운탕)"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화정은 이어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위해, 준비를 해놨다"며 "남자를 위한 앞치마도 있으면 이 사람은 나를 만만하게 안볼 거 아니야"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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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화정이 남자친구가 오는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최화정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한번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가는 최화정 봄동 비빔밥 레시피(+미나리 파스타, 도다리 회, 매운탕)"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화정은 요리 시작 전 "이 앞치마는 남자들용이다"라며 앞치마를 선보였다. 이후 최화정은 "이걸 하면 허리가 날씬해지고, 없어진다"며
"남자가 와서 요리를 할 때 이걸 하면 좋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뒤에서 이렇게 앞치마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이어 "언제 올 줄 모르는 남자친구 위해, 준비를 해놨다"며 "남자를 위한 앞치마도 있으면 이 사람은 나를 만만하게 안볼 거 아니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최화정은 요리를 시작했다. "미나리에 아직도 거머리가 있나?"라며 "옛날에 손에 거머리가 붙은 적이 있는데 엄마가 껌종이로 떼주니까 손에서 피가 쫙 나더라"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후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봄동 비빔밥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화정은 봄동 비빔밥을 만든 후 "맛있을 거 같다. 역시 봄동 비빔밥은 손맛이지"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생각 외로 맛없는 비빔밥에 당황하며 "기다려봐, 교정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맛있어진 비빔밥에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사진 = 최화정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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