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열 "우즈, 나한테 꽃 준 남자 中 가장 잘생겨…외모 '극찬' (더시즌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정열이 우즈의 얼굴에 감탄했다.
이 날 첫 게스트로 등장한 우즈는 더 시즌즈 막방 축하를 위해 권정열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권정열은 "우즈가 꽃인데, 뭘 또 가져왔냐"고 말하자 우즈는 "꽃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권정열은 "남자한테 꽃다발 많이 받았는데, 그 남자들 중에 가장 잘생긴 사람 같다"며 우즈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권정열이 우즈의 얼굴에 감탄했다.

6일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하'더시즌즈') 마지막 회에는 우즈(WOODZ)가 출연했다.
이 날 첫 게스트로 등장한 우즈는 더 시즌즈 막방 축하를 위해 권정열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권정열은 "우즈가 꽃인데, 뭘 또 가져왔냐"고 말하자 우즈는 "꽃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까요"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권정열은 "남자한테 꽃다발 많이 받았는데, 그 남자들 중에 가장 잘생긴 사람 같다"며 우즈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권정열은 "MC가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들었던 노래 중에 가장 좋았다"며 극찬했다.
우즈는 막방을 축하하면서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가사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별' 정선희, 18년만 의미심장 선언…날짜도 정했다
- 심은하 맞아? 은퇴 후 포착된 근황…확 달라진 비주얼 '충격'
- '올가미' 故 윤소정, 향년 74세 사망…"지병도 없었는데 입원 닷새만 비보" (해방일지)
- '결혼 14년차' 이효리♥이상순, 좋은 소식 전했다…"이대로 그대로 바라봐 주시길"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저격' 후…갑작스러운 얼굴 공개 "제발 멈춰" 우려
- "젊은 나이에"·"어쩌다가"...윤미래, 뒤늦은 비보 속 추모 행렬
- 모텔사장 아내, 8차례 시험관 시술 중 피임약 복용…불륜남 후보만 5명 (영업비밀)
- "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 시험관 주사에 만신창이…"매일이 공포"·"각막 손상" ★들의 2세 위한 사투 [엑's 이슈]
- "제 2의 이승기 막겠다" 큰소리 뻥뻥…2년 만에 '뒤통수' 친 빅플래닛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