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내 첫 클럽? 박진영과 함께" 폭로에…가희 '경악' (편스토랑)

정연주 기자 2026. 3. 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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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가 과거 원더걸스 시절 첫 클럽을 박진영과 함께 갔다고 밝혔다.

선예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가희를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대접했다.

유빈은 "선예가 성인된 기념으로 박진영이 클럽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선예는 "아마 박진영이 내가 처음 마시는 술이니까, 그런 술을 건전하게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데려간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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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선예가 과거 원더걸스 시절 첫 클럽을 박진영과 함께 갔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편스토랑')에 선예가 출연했다. 

선예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가희를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대접했다. 

편스토랑

가희는 "그 당시 뭐하고 놀았냐"는 질문을 했고 선예는 "우리는 레스토랑 가고 그랬다"며 건전한 취미를 밝혔다.

그러자 가희는 "아니 그런 거 말고"라며 선예를 추궁했다.

편스토랑

이에 유빈은 "아, 클럽 간 적 있는데 거기에 박진영이 우리를 처음으로 데려갔다"며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유빈은 "선예가 성인된 기념으로 박진영이 클럽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선예는 "아마 박진영이 내가 처음 마시는 술이니까, 그런 술을 건전하게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데려간 거 같다"고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는 "박진영이 참된 어른이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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