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광양기업으로부터 '선전 기원' 금일봉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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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가 지역 기업의 응원을 받으며 2026시즌 여정에 힘을 얻었다.
6일 전남은 보도자료를 통해 "광양기업 황재우 대표는 5일 전남드래곤즈의 선전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구단에 금일봉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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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지역 기업의 응원을 받으며 2026시즌 여정에 힘을 얻었다.
6일 전남은 보도자료를 통해 "광양기업 황재우 대표는 5일 전남드래곤즈의 선전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구단에 금일봉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광양기입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황 대표는 "과거 우리나라는 88올림픽,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국가적 도약의 전환점을 맞았다"라며 "스포츠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매우 크다. 전남이 좋은 경기력을 발휘해 1부 리그로 승격하고, 지역사회에 밝은 희망의 빛을 비춰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송종찬 전남드래곤즈 대표는 "경기 침체로 기업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구단과 선수단을 위해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선수단과 프런트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후원사와 팬들의 성원에 반드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구단은 이번 기증의 뜻을 살려 노후화된 선수단 버스 교체와 유소년 라커룸 환경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군 선수단의 원정 이동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자산인 유소년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남은 경남FC와의 2026시즌 첫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오는 7일 대구FC, 14일 수원삼성블루윙즈 등 우승후보들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꺾고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사진= 전남드래곤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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