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마약" 주장 세번째…"또? 제발 그만" 우려 폭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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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박봄이 산다라박 마약 저격글을 재업로드했다.
해당 편지는 박봄이 지난 3일 업로드했던 것으로, 그는 편지를 통해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장애)를 앓고 있으며, 해당 치료 과정에서 처방받은 약이 과거 논란이 된 것이라 설명했다.
이 가운데 박봄이 다시금 해당 편지를 업로드한 것.
특히 박봄은 지난 5일에도 해당 편지를 재업로드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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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투애니원 박봄이 산다라박 마약 저격글을 재업로드했다.
박봄은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최근 공개한 자필 편지를 다시 공유했다.
해당 편지는 박봄이 지난 3일 업로드했던 것으로, 그는 편지를 통해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장애)를 앓고 있으며, 해당 치료 과정에서 처방받은 약이 과거 논란이 된 것이라 설명했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이 함유된 에더럴을 한국으로 배송했다는 사실이 2014년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더불어 그는 투애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의 마약을 덮기 위해 자신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주장을 더하며 "내 영혼이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쓴다"고 억울함을 표하기도 했다.

이후 산다라박은 직접 SNS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입장을 남기고 해명에 나섰다. 더불어 SNS에서 박봄을 '언팔로우' 처리했다. 씨엘 역시 논란 이후 박봄을 '언팔로우'해 사실상 '손절'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 가운데 박봄이 다시금 해당 편지를 업로드한 것. 이에 팬들은 "제발 멈춰 달라", "또?",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봄의 행동에 걱정과 우려의 시선을 내비쳤다.
특히 박봄은 지난 5일에도 해당 편지를 재업로드한 바. 팬들의 걱정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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