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 韓가수 최초 WBC 공식 음원 가창
심언경 2026. 3. 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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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5일(현지시간)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연준이 참여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음원 '메이크 잇 카운트'(Make It Count)가 공개됐다.
WBC가 직접 공식 사운드트랙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준은 한국 가수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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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5일(현지시간)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연준이 참여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음원 ‘메이크 잇 카운트’(Make It Count)가 공개됐다.
이 곡은 미국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타이니가 총괄한 3곡 중 메인 트랙이다. 연준은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 마이크 타워스와 함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연준은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해 의의를 더했다.
WBC가 직접 공식 사운드트랙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준은 한국 가수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13일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마친 뒤 처음 내놓는 단체 앨범이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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