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공동 26위 출발…'공동 9위와 2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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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출발이다.
김시우가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었다.
1언더파 71타를 친 김시우는 패트릭 캔틀레이,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26위에 올랐다.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는 3타 차(6언더파 66타) 공동 2위에서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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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선두, 모리카와·오베르 공동 2위
셰플러 18위, 매킬로이 33위, 임성재 66위
순조로운 출발이다.
김시우가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었다. 1언더파 71타를 친 김시우는 패트릭 캔틀레이,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26위에 올랐다. 공동 9위 그룹과는 2타 차이다.

대니얼 버거(미국)가 버디만 9개를 쌓아 올려 선두(9언더파 63타)로 나섰다.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는 3타 차(6언더파 66타) 공동 2위에서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공동 18위(2언더파 70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공동 33위(이븐파 72타)에 올랐다.
올해 처음 PGA 투어 대회에 나온 임성재는 버디 3개, 보기 3개, 쿼드러플보기 1개로 4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출전 선수 72명 중 공동 66위다. 손목 부상 때문에 시즌 시작이 늦어진 임성재는 17번 홀(파3) 티샷이 두 번이나 물에 빠지는 바람에 그 홀에서만 4타를 잃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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