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공동 3위…'감 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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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이 LIV 골프에서 빠른 적응력을 뽐냈다.
그는 5일 홍콩 판링의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인 LIV 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3개를 낚았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LIV 골프와 정식 계약을 맺은 뒤 안병훈,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코리안 골프클럽의 일원으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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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티스 선두, 버미스터 2위 신바람
앤서니 김 공동 24위, 김민규 공동 40위
송영한이 LIV 골프에서 빠른 적응력을 뽐냈다.
그는 5일 홍콩 판링의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인 LIV 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3개를 낚았다. 이날 7언더파 63타를 작성해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스콧 빈센트(짐바브웨), 테일러 구치(미국)와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송영한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통산 2승을 거뒀고, 지난해 4월 LIV 골프 마이애미에서 대체 선수로 출전했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LIV 골프와 정식 계약을 맺은 뒤 안병훈,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코리안 골프클럽의 일원으로 뛰고 있다.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 선두(10언더파 60타),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2위(8언더파 62타)에 포진했다.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약 16년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앤서니 김(미국)과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은 공동 24위(3언더파 67타)에 자리했다. 김민규 공동 40위(1언더파 69타), 안병훈은 공동 47위(이븐파 70타)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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