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총상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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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는 지난해와 같은 20개 대회로 치러진다.
올해 대회 수가 유지됐고, 총상금 최소 244억원,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2억8000만원이다.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골프 앤드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개막전이다.
11월엔 최종전인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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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69억원 올해 최소 244억원
2개 신설 대회 미확정, 한국오픈 상금 미정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는 지난해와 같은 20개 대회로 치러진다.
KPGA 투어는 5일 2026시즌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대회 수가 유지됐고, 총상금 최소 244억원,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2억8000만원이다.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의 상금 규모에 따라 시즌 총상금이 결정된다. 총상금은 지난해(약 269억1400만원)보다는 약간 줄어들 전망이다.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골프 앤드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개막전이다. 6월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69회 KPGA 선수권이 총상금 16억원 규모로 벌어진다.
하반기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총상금 7억원 규모의 신설 대회인 SBS 오픈(가칭)이 열리고, 신규 대회인 OO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이 이어진다. 11월엔 최종전인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이 출전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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