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전 '암 유발 세포' 긴급 수술했다…"회복만 2달 걸려"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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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2세 계획을 빠르게 성공한 방법을 공유했다.
5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보라 임신 Q&A 시도 2번 만에 성공?! 이건 꼭 챙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노력 끝에 지난해 9월 임신에 성공한 남보라는 "그 한 달 동안 소고기를 진짜 많이 먹었더라. 추석 선물이 많이 들어와서 매일 같이 먹었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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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2세 계획을 빠르게 성공한 방법을 공유했다.
5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보라 임신 Q&A 시도 2번 만에 성공?! 이건 꼭 챙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지난 1월 7일 이후 2달 만에 등장한 영상 속 남보라는 "영상 주기가 길어지고 있어서 너무 죄송하다"며 "올해는 예전처럼 열심히 올리도록 많이 노력해 보려고 한다"고 초심을 강조했다.

현재 임신 24주 차인 남보라는 이번 영상에서 임신을 준비 중인 구독자들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2세 계획 두 달 만에 성공했다고 밝힌 그는 "주변에 얘기를 하니까 진짜 빨리 됐다고 하더라. 일단 제가 결혼을 하기 전에 건강검진을 했다. 결혼하고 빨리 임신을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검진 결과에서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됐다.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 됐다. 그래서 작년 3월에 이상 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완벽하게 아무는 데까지 두 달 정도가 걸렸다"고 설명했다.

신혼을 즐긴 뒤 2세를 위해 함께 산전 검사에 나선 남보라와 남편은 각 항체 검사와 비뇨기과 검진을 받은 뒤 영양제를 챙겨 먹거나 최소 8시간 자기 등 건강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노력 끝에 지난해 9월 임신에 성공한 남보라는 "그 한 달 동안 소고기를 진짜 많이 먹었더라. 추석 선물이 많이 들어와서 매일 같이 먹었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한 그는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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