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살 빼려면 ‘이것’부터 끊어라” 강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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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kg 감량 후 유지 중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봄옷 태 살려주는 급찐급빠 관리 노하우, 살 빠지는 체질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연은 "예쁜 옷을 입으려면 몸이 받쳐줘야 한다"며 "여름부터 관리를 시작하면 늦기 때문에 지금부터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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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봄옷 태 살려주는 급찐급빠 관리 노하우, 살 빠지는 체질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연은 “예쁜 옷을 입으려면 몸이 받쳐줘야 한다”며 “여름부터 관리를 시작하면 늦기 때문에 지금부터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법과 관련해 그는 “잠을 푹 자기 위해서 오후 3시부터는 카페인을 마시지 않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혜연이 절제한다는 카페인은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다.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한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다섯 시간 이하로 잠을 잔 여성은 일곱 시간 이상 충분히 잔 여성보다 평균 1.5kg 체중이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혜연은 “걷기가 습관이 되니 최근에는 러닝도 하게 됐다”고도 했다. 러닝은 체지방을 연소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특히 공복에 하면 더 좋다. 바디컨설팅 김원태 트레이너는 “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는 시간이 바로 공복 상태”라며 “공복 상태에서는 지방이 주에너지원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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