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씨, 15%↑…삼성전자에 403억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황서율 2026. 3. 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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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와이씨의 장 초반 주가가 1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와이씨는 전일 대비 15.25%(2700원)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전날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2112억4121만832원)의 19.0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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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와이씨의 장 초반 주가가 1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와이씨는 전일 대비 15.25%(2700원)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전날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2112억4121만832원)의 19.08% 수준이다.
계약 시작은 지난 3일부터이며, 종료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대금은 장비 납품 후 90%, 설치 후 10%가 지급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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