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e스포츠 제전 내달 24일 진주서 개막

이다니엘 2026. 3. 5.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아시아 e스포츠 국가대항전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ECA)'가 다음 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종주국인 대한민국을 필두로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주요 7개국이 참가한다.

김영만 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한중일 대회를 넘어 아시아 권역으로 본격 확대되는 전환점"이라며 "국가대표 간 우호 증진과 이스포츠 교류의 허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아시아 e스포츠 국가대항전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ECA)’가 다음 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종주국인 대한민국을 필두로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주요 7개국이 참가한다.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진주를 방문한다.

​대회 종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파이터6, 이터널리턴, 이풋볼 시리즈, 킹오브파이터즈XV, 철권8 등 총 6개로 구성됐다.

올해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전력을 강화하는 무대로 준비했다. 협회는 종목별 선발전을 거쳐 4월 초까지 출전 선수 명단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진주시는 대회 기간 중 지역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김영만 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한중일 대회를 넘어 아시아 권역으로 본격 확대되는 전환점”이라며 “국가대표 간 우호 증진과 이스포츠 교류의 허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