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건설, 자사주 소각·공항 공사 수의계약 호재에 급등
오규민 2026. 3. 5.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밝힌 대우건설 주가가 급등했다.
5일 오전 9시51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430원(18.94%) 오른 8980원에 거래됐다.
전날 대우건설은 자기주식 471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또 대우건설은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에 대한 수의계약 의사를 조달청에 공식 회신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밝힌 대우건설 주가가 급등했다.
5일 오전 9시51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430원(18.94%) 오른 8980원에 거래됐다.
전날 대우건설은 자기주식 471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규모는 지난 3일 종가 기준 약 420억원이다. 또 대우건설은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에 대한 수의계약 의사를 조달청에 공식 회신했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는 국가 균형발전과 동남권 관문 공항 건설을 위한 대형 인프라 사업으로, 총예산액은 약 10조7174억원 규모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싸고, 냄새나고, 무섭다"…발길 뚝 끊긴 '신혼여행 성지'에 무슨 일이
- "저런 사진 처음 본다, 너무 충격적"…인천 칼부림 피의자 얼굴 무차별 확산
- 카트에 담으면 금방 20만원 '훌쩍'…"너희들, 그때가 수상해"
- "삼성전자 7만원, 하이닉스 20만원"…'역대급 실적'에도 어두운 전망, 왜
- 속도로 밀리다니… '빨리빨리 나라'의 굴욕
- 키 220㎝ 26세 여성 출산 후 1년 만에 …'거인증' 뒤 숨겨진 치명적 합병증
- "집에서 맨발로 다녔을 뿐인데"… "절대 안돼" 의사들 경고한 이유
- "숙제 빨리 끝내길래 기특했는데"…아들 유튜브 기록 확인한 아빠 '충격'
- "피 빨아먹고 박멸도 어려워"…비행기까지 멈춰 세운 '공포의 벌레'
- "이런 음료수가 있었어?"…'한국' 이름 붙인 중국 음료, 한 달 매출 8500만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