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대세 박지훈, 3년만에 가수 컴백 “4월 컴백 목표 준비” [공식]

박세연 2026. 3. 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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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9/
‘대세 배우’ 박지훈이 4월 가수로 컴백한다. 

박지훈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일간스포츠에 “박지훈이 4월 컴백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박지훈의 앨범 발매는 2023년 발표한 미니 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만이다.

박지훈은 현재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둔 화제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프로모션과 tvN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 병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 왔다. 바쁜 일정 중에도 틈틈이 앨범을 준비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주말 1000만 돌파가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박지훈은 극중 단종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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