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퉁퉁 부은 눈 상태…폐암 투병 후 후유증 남았다 [★해시태그]

김예은 기자 2026. 3. 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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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영이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혜영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나봐요. 눈은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얼굴은 좀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혜영은 눈이 퉁퉁 부은 모습. 앞서 이혜영은 눈두덩이에 염증이 생겼다며 고민을 털어놨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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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혜영이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혜영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나봐요. 눈은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얼굴은 좀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혜영은 눈이 퉁퉁 부은 모습. 앞서 이혜영은 눈두덩이에 염증이 생겼다며 고민을 털어놨던 바. 회복 중임에도 부은 눈 상태가 안타까움을 안긴다. 

더불어 그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거 같네요. 내 목표! 건강회복!!!!!"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앞서 눈두덩이 염증이 폐암 투병 후 생긴 합병증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폐 절제 수술을 받고 추적 관찰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영은 2011년 2011년 미국 명문대 경제학과 출신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 = 이혜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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