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상현이 송중기, 김지원의 소속사에서 새출발 한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최근 노상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노상현은 2022년 드라마 '파친코'로 얼굴을 알렸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 김지원, 고보결, 서은수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사이자 'Mr. 플랑크톤', '정숙한 세일즈' 등을 기획하고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등 차기작 줄이어

배우 노상현이 송중기, 김지원의 소속사에서 새출발 한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최근 노상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다양한 작품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상현은 2022년 드라마 '파친코'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다 이루어질지니' 등 여러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스크린에서는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청룡영화상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신인상을 연달아 거머쥐었다.
올해는 다음 달 방영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넷플릭스 영화 '별짓'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 김지원, 고보결, 서은수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사이자 'Mr. 플랑크톤', '정숙한 세일즈' 등을 기획하고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 아시아경제
- "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 아시아경제
- [단독]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 아시아경제
- "한달 700만원도 벌어요" 두둑한 수입에 '불법 외국인 라이더' 활개 - 아시아경제
-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 아시아경제
- "하반신 시체 무더기 발견" 가짜뉴스 유포자들 송치 - 아시아경제
- 장항준 '공약' 진짜 할까…천만 앞두고 그가 앞두고 내놓은 해법 보니 - 아시아경제
- 미국서 젠슨 황과 '치맥회동' 한 달 만에…최태원 SK 회장, GTC 간다 - 아시아경제
-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