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이종길 2026. 3. 5.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상현이 송중기, 김지원의 소속사에서 새출발 한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최근 노상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노상현은 2022년 드라마 '파친코'로 얼굴을 알렸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 김지원, 고보결, 서은수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사이자 'Mr. 플랑크톤', '정숙한 세일즈' 등을 기획하고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중기·김지원 등과 한솥밥
'21세기 대군부인' 등 차기작 줄이어

배우 노상현이 송중기, 김지원의 소속사에서 새출발 한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최근 노상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다양한 작품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상현은 2022년 드라마 '파친코'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다 이루어질지니' 등 여러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스크린에서는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청룡영화상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신인상을 연달아 거머쥐었다.

올해는 다음 달 방영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넷플릭스 영화 '별짓'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 김지원, 고보결, 서은수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사이자 'Mr. 플랑크톤', '정숙한 세일즈' 등을 기획하고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