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 급등하며 1개월來 최고…"주말에 악재 선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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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크립토 종합(화면번호 2550)을 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0시 현재 24시간 전보다 4.73% 오른 7만1천571.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 운용사인 해시덱스의 최고 투자책임자(CIO)인 사미르 커비지는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사건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패턴과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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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크립토 종합(화면번호 2550)을 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0시 현재 24시간 전보다 4.73% 오른 7만1천571.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월 5일 이후 가장 높다. 비트코인은 한때 7만2천달러 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 운용사인 해시덱스의 최고 투자책임자(CIO)인 사미르 커비지는 "비트코인은 지정학적 사건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패턴과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은 이미 주말에 미국의 이란 공습이라는 재료를 흡수했고, 빠르게 반등했다는 게 커비지 CIO의 생각이다.
비트코인 투자회사로 간주되는 스트래티지(NAS:MSTR)의 주가는 8.07% 급등했다. 비트마인(AMS:BMNR)도 7.28% 오르는 등 가상자산 관련 주식의 주가도 고공행진 중이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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