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자사주 소각 420억원 규모…471만5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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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047040]은 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471만5천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우건설은 기존 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한다.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해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총수만 줄어들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을 제고하고, 주식 가치를 키우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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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471만5천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소각 규모는 지난 3일 종가 기준 약 420억원에 달한다.
대우건설은 기존 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해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총수만 줄어들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을 제고하고, 주식 가치를 키우는 것이 목표다.
대우건설은 발행주식 총수 감소에 따른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주주가치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di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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