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방송, 제60회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 수상…“공동체 발전에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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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방송은 최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와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윤철지 서경방송 대표이사는 "산업포장 수상은 지역민의 성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성실 납세는 물론, 지역공동체 발전에 보탬이 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경방송은 산업포장 수상과 함께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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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유공납세자 도지사 표창 동시 수상

서경방송은 최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와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산업포장은 국세청이 전국 납세자 중 모범적 조세 의식과 공공 기여도를 보인 개인 및 기업에 수여하는 정부훈포장이다.
서경방송은 서부경남 지역의 종합유선방송(SO) 사업자로서 지역민에게 양질의 방송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신 인프라 확충 및 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경방송 측은 “공영성과 공익성을 강조하며 도민 생활과 밀착된 보도, 지역문제 해결을 돕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제작·송출해 왔으며, 건전한 조세의식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신뢰 기반을 다져왔다”고 전했다.
윤철지 서경방송 대표이사는 “산업포장 수상은 지역민의 성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성실 납세는 물론, 지역공동체 발전에 보탬이 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는 성실납세자 330명이 선정됐으며, 이 중 30명이 유공납세자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서경방송은 산업포장 수상과 함께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기념사에서 “세금이 곧 행정과 지역 발전의 중심”이라며 “도민의 성실한 납세가 경남의 지속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계원 기자 chok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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