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개장…문화·관광 거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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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가 27일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내 '해비치로 달빛해변'에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양시 관계자는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시민의 일상과 관광이 만나는 새로운 수변 공간"이라며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꾸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광양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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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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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7일 개장한 전남 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모습. |
| ⓒ 광양시 |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삼화섬 인근 약 1만 5000㎡ 부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151면 규모의 주차장과 버스킹 공연장 4개소, 푸드트럭존, 그늘 쉼터, 통나무 의자 등을 갖추고 있다. 낮에는 가족 휴식공간으로, 밤에는 버스킹 공연과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 운영된다.
광양시는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마다 푸드트럭과 버스킹이 함께하는 '달빛365 불금day'를 정례 운영해 상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백운산권과 섬진강권을 연결하는 광양 관광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시민의 일상과 관광이 만나는 새로운 수변 공간"이라며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꾸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광양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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