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과 화순 지역 사진작가들의 만남... 상생 예술교류전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 사진전이 3월 3일부터 31일까지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화순지부(지부장 김규종)와 거창지부(지부장 최우현)가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의 예술 세계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전시 첫날인 3일 열린 개전식에는 임지락 전남도의원, 김종호 화순예총 회장, 이건형 거창예총 회장, 사진작가협회 김규종 화순지부장과 최우현 거창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기자]
|
|
| ▲ 영호남상생예술 사진교류전 |
| ⓒ 박미경 |
이번 사진전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화순지부(지부장 김규종)와 거창지부(지부장 최우현)가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의 예술 세계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
|
| ▲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김규종 화순지부장, 최우현 거창지부장, 이정석 화순군문화예술과장, 김종호 화순예총회장, 이건형 거창예총회장 |
| ⓒ 박미경 |
김규종 화순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류전은 영호남 작가들이 렌즈라는 공통의 언어로 소통하며 우정을 쌓아온 결실이다"며 "거창군의 웅장한 산세와 화순군의 서정적인 풍광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휴식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우현 거창지부장도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삶의 궤적과 아름다움을 만나는 자리다"며 "예술문화를 통해 영호남의 문화적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가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 |
| ⓒ 박미경 |
|
|
| ▲ 영호남 상생예술사진교류전 |
| ⓒ 박미경 |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순우리신문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 아이의 20년을 결정한 전화 한 통...충격으로 말을 잃었다
- [단독] 쌍방울 김성태의 자백 "이재명이 돈 줬다고, 있으면 줬다 하고 싶다"
- [12.3 내란의 재구성] 윤석열 1심 판결문 대해부
- 트럼프는 왜 자꾸 전쟁을 일으킬까
- [단독] 선관위 투입 몰라 징계받은 육군 중장 "문상호 보고 누락" 책임 돌려
- 수교 77주년에 열린 한-필 정상회담... 이 대통령이 말한 성과는?
- 이화영 '술 파티 위증' 재판 98일 만에 재개... 국민참여재판 6월 전망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강선우·김경, 64일 만에 동시 구속
- 강선우 의원 끝내 구속... 법원 "증거 인멸 염려"
- 김상욱 "장동혁-한동훈은 적대적 공생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