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얼티밋 파이터(TUF) 돌아온다…27일까지 원격 캐스팅 진행 [UFC]

이영재 2026. 3. 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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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와 파라마운트는 4일 오랜 전통의 경쟁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UF)가 2026년 파라마운트+ 독점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디 얼티밋 파이터 34(TUF 34)에는 남자 밴텀급(61.2kg)과 여자 스트로급(52.2kg) 선수들이 참가한다.

라이언스게이트 얼터너티브 텔레비전이 제작하는 아이코닉한 경쟁 프로그램 TUF는 열성 팬부터 신규 팬까지 다양한 팬층에게 UFC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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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 UFC 제공

UFC와 파라마운트는 4일 오랜 전통의 경쟁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UF)가 2026년 파라마운트+ 독점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은 파라마운트+에서 선보이는 첫 TUF 신규 시즌이다.

디 얼티밋 파이터 34(TUF 34)에는 남자 밴텀급(61.2kg)과 여자 스트로급(52.2kg) 선수들이 참가한다. 캐스팅은 오는 27일(이하 미국시간)까지 진행된다. TUF 34의 팀 코치는 추후 발표된다.

라이언스게이트 얼터너티브 텔레비전이 제작하는 아이코닉한 경쟁 프로그램 TUF는 열성 팬부터 신규 팬까지 다양한 팬층에게 UFC를 소개했다.

대표적인 TUF 출신 선수들로는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토니 퍼거슨, 전 UFC 밴텀급 챔피언 T.J. 딜러쇼, 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로즈 나마유나스,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 네이트 디아즈, 마이클 키에사, 켈빈 게스텔럼,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포레스트 그리핀,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라샤드 에반스가 있다. 그리고 TUF 22와 TUF 31에서 코치를 맡은 코너 맥그리거를 비롯한 여러 유명 선수들이 코치로 활약했다.

TUF 34 캐스팅은 현장 오디션 없이 원격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자는 4월3일에 결정된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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