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EDG 2대0으로 제압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 이어가 (마스터스 산티아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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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산티아고' T1이 EDG를 제압했다.
4일 '발로란트'의 개발·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칠레 산티아고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4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후반전 돌입 이후에도 점수 리드를 지키며 10점 고지에 선착한 T1. 하지만 EDG도 앞선 경기와 다르게 저력을 보여주었고, 18라운드 기준 10대8로 격차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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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스터스 산티아고' T1이 EDG를 제압했다.
4일 '발로란트'의 개발·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칠레 산티아고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4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발로란트 마스터스'는 연 2회 열리는 국제 대회로, 전 세계 4개 권역 국제 리그 상위 팀이 출전한다.
대회는 약 2주간 진행되며, 스위스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로 구성됐다. 스위스 스테이지는 2패를 기록하면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경기에선 앞선 경기에 1패를 기록한 퍼시픽 소속 게임단 T1이 출전했다. 이들의 상대는 CN 3번 시드 EDG.
첫 번째 맵 바인드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T1이 좋았다. 8라운드 기준 7대1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후에도 이들은 흐름을 그대로 유지하며 11대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13점에 매우 가까워진 상태에서 후반전을 맞이하게 된 T1. 이들은 후반전 돌입하자마자 매치 포인트를 따냈고, 13대1로 경기를 가져갔다.
잠시 정비 후 두 번째 맵 헤이븐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T1이 좋았다. 8라운드 기준 6대2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후에도 이들은 경기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며 8대4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 돌입 이후에도 점수 리드를 지키며 10점 고지에 선착한 T1. 하지만 EDG도 앞선 경기와 다르게 저력을 보여주었고, 18라운드 기준 10대8로 격차가 줄어들었다.
이후 매치 포인트를 따낸 T1. 이들은 상대의 추격에도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았고, 13대1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맵 스코어 2대0.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T1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1승 1패를 기록, 플레이오프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한편, '마스터스 산티아고'는 유튜브, 치지직, SOOP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생중계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플리커, 틱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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