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윤어게인'과 함께 마포대교 건너는 장동혁 대표와 국힘 의원들

권우성 2026. 3. 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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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는 지지자들과 함께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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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기자]

▲ [오마이포토]  
ⓒ 권우성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는 지지자들과 함께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하고,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열였다. 행사 도중 태극기, 성조기를 든 지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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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는 지지자들과 함께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권우성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는 지지자들과 함께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권우성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윤어게인'을 외치는 지지자들과 함께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권우성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청와대까지 행진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권우성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원외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청와대까지 행진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권우성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개혁 3법(법 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앞에서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개최한 후 청와대앞까지 행진한 장동혁 대표가 차를 타고 떠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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