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광화문공연 안전관리계획안 조건부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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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쇼 안전관리계획을 조건부 가결했다.
서울시는 3일 오전 안전관리위원회 제1차 지역축제소위원회를 열고 'BTS 2026컴백쇼@서울'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인파 안전관리 강화 등 세부 실행계획 보완을 조건으로 조건부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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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서울시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쇼 안전관리계획을 조건부 가결했다.
서울시는 3일 오전 안전관리위원회 제1차 지역축제소위원회를 열고 'BTS 2026컴백쇼@서울'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인파 안전관리 강화 등 세부 실행계획 보완을 조건으로 조건부가결했다.
서울시는 안전관리계획 검토 결과, 일부 세부항목에 대해서는 보완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보완이 요구된 사항은 인파 안전관리 강화, 응급의료·이송체계 정밀화, 화장실·편의시설보완, 비상상황 시나리오 구체화, 퇴장관리계획 강화 등이다.
서울시는 주최 측이 보완사항을 반영한 안전관리계획을 오는 10일까지 제출하면 이를 최종 확인하고 행사 전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재확인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동명의 신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되는 이날 공연에서 방탄소년단은 광화문 광장에서 최초로 신곡을 공개한다.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 방탄소년단의 컴백쇼가 처음이다. 또한 이번 무대는 방탄소년단의 군 제대 후 첫 완전체 복귀 무대라 공연장 인근에는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오프라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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