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저격 당한 산다라박, 소속사와 이별 "확인 어렵다" [공식]

조혜진 기자 2026. 3. 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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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갑작스럽게 산다라박을 저격한 가운데, 산다라박은 최근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박봄은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과거 마약 논란을 언급, 당시 자신이 처방받았던 약물 애더럴(Adderall)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박봄은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폭로를 해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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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갑작스럽게 산다라박을 저격한 가운데, 산다라박은 최근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박봄은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과거 마약 논란을 언급, 당시 자신이 처방받았던 약물 애더럴(Adderall)을 언급했다. 그는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라고 말하며, 치료 목적으로 해당 약물을 들여왔음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박봄은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폭로를 해 파장이 일었다.

박봄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소속사 어비스컴퍼니 측에 문의했으나, 어비스컴퍼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산다라박과 계약이 만료돼 해당 사안에 대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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