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플로 ‘플로우벨’ iF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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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플로가 퍼포먼스 트레이닝 기구 '플로우벨(Flowbell)'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스포츠·아웃도어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온플로에 따르면 올해 스포츠·아웃도어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플로우벨은 근육을 단순히 자극하는 방식을 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회복에 초점을 맞춘 퍼포먼스 트레이닝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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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플로가 퍼포먼스 트레이닝 기구 ‘플로우벨(Flowbell)’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스포츠·아웃도어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독일에서 시작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레드닷·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분류된다.
온플로에 따르면 올해 스포츠·아웃도어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플로우벨은 근육을 단순히 자극하는 방식을 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회복에 초점을 맞춘 퍼포먼스 트레이닝 도구다.
전신의 협응력과 관절의 안정성을 높이고 흐름이 끊기지 않는 동작을 만들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덤벨과 케틀벨의 장점을 결합해 보다 효율적인 움직임을 구현했다. 또 구형 구조 안에 다섯 가지 유형의 그립을 탑재해 손의 위치에 따라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회전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불필요한 근육 개입을 줄이고 부상 위험을 낮추도록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온플로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앳플리가 퍼포먼스 전문가 강윤중 박사와 협업해 런칭한 퍼포먼스 트레이닝 전문 브랜드로 300만대 이상 판매된 스마트 체중계 등 헬스케어 제품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공간 제약 없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운동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온플로 관계자는 “플로우벨은 웨이트 기구는 투박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구조적 설계와 디자인적 완성도를 함께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이번 수상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스포츠·트레이닝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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