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

이서후 2026. 3. 3.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IP)의 최신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中 제외 글로벌 출시
펫 뽑기권 등 이벤트 진행

[한국경제TV 이서후 기자]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IP)의 최신작이다. 공룡을 비롯한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감성과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포획'과 '탑승' 등 핵심 콘텐츠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은 더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해 수집욕을 자극한다.

또 수많은 펫들이 동시 출전하는 대규모 레이드 '강림전', 서버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천공의 탑', 실시간으로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들과 힘을 모아 침공을 막는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경쟁·협력 콘텐츠를 마련했다.

넷마블은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주요 재화인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각각 최대 1만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이벤트 보상으로 출시일 기준 등장하는 모든 펫을 얻을 수 있으며, 2일차 출석 보상으로는 탑승펫 '푸테라'를 제공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서후기자 after@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