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의 재미 가득!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대대적인 CBT 시작

손현석 기자 2026. 3. 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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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3일부터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진환 그라비티 게임 비전 사장은 "이번 CBT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변화된 플레이를 체험해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정한 환경에서 오직 순수한 모험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라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정식 론칭 전까지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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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 유저 대상으로 진행…‘유저 공동 창작 프로그램’ 피드백 반영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CBT 이미지(사진=그라비티 제공)

[더게이트]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3일부터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6일까지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9개 지역에서 사전 모집한 총 50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과금 요소를 최소화해 모험의 본질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위해 코스튬과 탈것에서 스탯을 배제했으며 육성 재료는 사냥과 던전 플레이로만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은 '유저 공동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이번 CBT 버전에 적극 반영했다. 공식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 PV 영상에서는 프론테라에 모인 모험가들의 협동 콘텐츠와 셀카 촬영 기능 및 결혼 시스템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요소를 담아내 기대감을 높였다.

김진환 그라비티 게임 비전 사장은 "이번 CBT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변화된 플레이를 체험해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정한 환경에서 오직 순수한 모험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라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정식 론칭 전까지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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