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또또 무너졌다!…김도영, 방망이 던지며 좌중월 스리런 홈런 '쾅'→한국 2회 6-0 리드 [오사카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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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이 연이틀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위트컴(3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오릭스 선발 투수 카타야마와 상대했다.
한국은 안현민의 추가 적시 2루타와 김도영의 3점 홈런에 힘입어 2회부터 6-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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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사카, 김근한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이 연이틀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도영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펄로스와 공식 평가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위트컴(3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오릭스 선발 투수 카타야마와 상대했다.
1회초와 1회말 득점 없이 이닝이 진행된 가운데 한국은 2회초 오릭스 선발 투수 카타야마를 흔들었다. 한국은 문보경과 김혜성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박동원의 선제 1타점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만들었다. 이어 김주원이 2루수 땅볼 타점으로 한 점을 더 추가했다.
김도영은 2사 1, 3루 기회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었다. 앞선 1회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했던 김도영은 카타야마의 공을 받아쳐 좌중월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 전날 동점 솔로 홈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포였다. 공을 친 다음 곧바로 방망이를 집어 던질 정도로 홈런이 직감됐다.
한국은 안현민의 추가 적시 2루타와 김도영의 3점 홈런에 힘입어 2회부터 6-0 리드를 잡았다.


사진=오사카, 김한준 기자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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