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김신영, 살찌니 오히려 사랑받네…"폼 돌아왔다"·"왕의 귀환" 반응 폭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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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요요'를 고백한 가운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살이 오른 근황에 오히려 "더 김신영답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온라인이 들썩였다.
특히 "살과 함께 폼 돌아왔다", "왕의 귀환 느낌이다", "살찌니까 다시 김신영으로 돌아왔다", "재미도 요요처럼 돌아왔다", "귀엽다", "이제야 김신영 같다", "왜 이 모습이 더 예쁘냐", "그리웠다", "왜 이렇게 반갑냐" 등 호평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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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김신영이 '요요'를 고백한 가운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살이 오른 근황에 오히려 "더 김신영답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온라인이 들썩였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테이, 김신영, 히밥, 송하빈이 출연한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 이후 공개된 영상 댓글창에는 김신영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살과 함께 폼 돌아왔다", "왕의 귀환 느낌이다", "살찌니까 다시 김신영으로 돌아왔다", "재미도 요요처럼 돌아왔다", "귀엽다", "이제야 김신영 같다", "왜 이 모습이 더 예쁘냐", "그리웠다", "왜 이렇게 반갑냐" 등 호평이 줄을 이었다. "살쪄도 미워 보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매력 상승"이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수지 이전에 지독하게 잘하는 김신영이 있었다"며 예능감의 무게감을 재조명하기도 했다. 김신영의 텐션과 리액션에 "텐션 미쳤다", "최고다"라는 반응까지 더해지며 화제성을 키웠다.


방송에서도 이런 분위기는 이어졌다. 네 사람이 등장하자 강호동은 김신영을 보며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수근 역시 같은 멘트를 던졌다. 김신영은 "안녕, 돌아온 신영이야"라고 받아치며 스튜디오를 달궜다.
한편 김신영은 과거 44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를 10년 넘게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요요를 솔직히 고백하며 "살을 빼고 10년 정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온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초코케이크에 빠졌다며 케이크를 먹고 라면 7봉지를 먹는 루틴을 공개, "(03 신영이가) 남아 있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김연자 패러디와 이계인 성대모사, "빠지 오빠" 상황극까지 연달아 터뜨리며 존재감 하나로 방송을 장악했다.
요요 고백보다 더 뜨거웠던 건 시청자 반응이었다. 김신영의 근황에 댓글창이 "돌아왔다"로 도배되며, '반가움' 자체가 이슈가 됐고 긍정적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JTBC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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