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키프로스 英공군 기지에서 강력한 폭발음 들려
김상기 2026. 3. 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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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의 리마솔에 주둔 중인 영국 공군 아크로티리 부대의 기지에서 강력한 폭발음들이 들렸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지 관계자들은 잠재적 위협에 대한 경고를 받고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집으로 돌아가 실내에 머물라는 지시를 받았다.
영국은 이번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을 노린 공습에 참여하지는 않았다.
다만 영국 전투기는 전날 카타르로 향하던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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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의 리마솔에 주둔 중인 영국 공군 아크로티리 부대의 기지에서 강력한 폭발음들이 들렸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상자 발생 여부나 피해 규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기지 관계자들은 잠재적 위협에 대한 경고를 받고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집으로 돌아가 실내에 머물라는 지시를 받았다.
영국은 이번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을 노린 공습에 참여하지는 않았다. 다만 영국 전투기는 전날 카타르로 향하던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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