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전국 축구장 날씨 콕 집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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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K리그 개막에 맞춰 전국 주요 축구장의 위도와 경도를 파악해 날씨 정보를 알려주는 '테마날씨-축구장'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1일 "최근 날씨 변화가 심해지면서 특정 장소의 기상 정보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며 "연내 골프, 등산 등 야외 레저 스포츠 관련 테마도 추가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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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경도 따져 초단기 예보

네이버가 K리그 개막에 맞춰 전국 주요 축구장의 위도와 경도를 파악해 날씨 정보를 알려주는 ‘테마날씨-축구장’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는 K리그1(12개)과 K리그2(17개) 전 구단의 홈구장을 대상으로 초단기 예보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8월 야구장, 12월 테마파크·스키장에 이어 추가된 신규 카테고리다. 이용자가 네이버 날씨 홈에서 특정 경기장을 관심 지역으로 등록하면 행정동 단위의 일반 예보보다 정확한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초단기 강수와 체감 온도, 풍속, 자외선 지수 등 경기 관람에 영향을 미치는 세부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네이버에 따르면 잠실야구장,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대전한화생명볼파크 등 주요 야구장과 스키장, 테마파크 등 다양한 장소의 테마 날씨 구독 수는 약 7만6000건에 달한다. 누적 방문 수는 250만회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야구 시즌에는 경기 직관을 즐기는 20대 여성 비중이 22.6%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1일 “최근 날씨 변화가 심해지면서 특정 장소의 기상 정보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며 “연내 골프, 등산 등 야외 레저 스포츠 관련 테마도 추가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민주 기자 jh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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